|
|
|
|
|
|
|
|
|
|
|
|
|
|
|
선 [仙]
선(仙)의 자형을 보면 사람이 산에 있는 모양입니다 산 (山)은 하 늘(天一一)과 땅 (地一二)사이에 있어 인중천지일자(人中天地一者)에게 중요한 장소이지요
산(山)에서 인일삼(人一三 - 현대의 巫의 의미를 포함)이 하늘과 땅의 제사를 모시는 모양을 형상화 한 자형이 선(人 + 山)이지요
선(人 + 山)은
후대에
선인(紫府仙人 - 仙人王儉 - 鳥衣仙人) 선신(仙神) , 삼랑(三郞) 선랑(仙郞) , 국선(國仙) 화랑(花郞) , 풍월주(風月主) 풍류(風流) , 선배 (선ᄇᆞᆰ -> 선배 -> 선비) , 선비(士)등으로의
선(仙)맥을 이루게 되지요
삼랑(三郞) : 三郞本倍達亦世襲三神護守之官也 , 郞者三神護守之官也
선랑(仙郞) : 國俗 幼必從僧 習句讀 有面首者 僧俗皆奉之 號曰仙郞 聚徒或至千百 其風起自新羅
풍류(風流) : 國有玄妙之道 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接 化群生 旦如 入 孝於家 出側 忠於國 魯司寇 之也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周柱史之宗也 諸惡 莫作 諸善 奉行 竺乾太子之化也
그런데 선(人 + 山)의 의미가 중토(中土)에서 도가(道家)의 신선사상(神仙思想)으로 정착 , 변질되면서
선(人+山)은 무(巫)자로 조 선(朝仙)의 선(仙)은 선[鮮- 생선(魚)과 양(羊)을 제물로 제사지내는]자로 변천되어 기록되게 되지요
조선의 한 지파인 선 비 족을 鮮卑 (선배를 한자로 적은 글자)로 적은 것은 사서를 보면
조선(朝鮮) 선의 초기 한자도 선(仙)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史記 註釋을 보면 조선이라는 이름이 생겨난 유래가 나옵니다
[索隱] 潮仙二音 地因水爲名也. 史記 宋微子世家 [索隱] 潮仙二音 水名. 史記 蘇秦列傳
[集解] 張晏曰 朝鮮有濕水 洌水 汕水 三水合為洌水 疑樂浪朝鮮取名於此也 索隱案 朝音潮 直驕反 鮮音仙 以有汕水 故名也 汕一音訕.
[正義] 潮仙二音 括地志云 髙驪都平壌城 本漢樂浪郡王險城 又古云朝鮮地也.
|
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