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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(无 - 無)
이법(二法)으로는 유(有)와 상응하는
무(無)로
흑 백(黑 白)이 분명한 개념이지만
삼법(三法)으로는 대허무공(大虛無空)한
무(无)로
스스로
일 기(一氣 - 中一之神)가 있어
능히 삼(能三)을 이루는 삼극즉무(三極卽無)로
하늘의 본원이 되는 무(无)이지요
自一氣而析三氣即極也極即無也 ... 曰 一氣卽天也卽空也然自有中一之神而能三也 ... 神即氣也 氣即虛也 虛即一也 眞即衷也 衷即業也 業則續也 續即一也然 一始一終回復其眞也 即一即三對合於善也 - 소도경전본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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