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 극(三極)

 

 

 

하나는

 

스스로

 

중일지신(自有中一之神)이 있어

 

()

 

()[()]으로

 

무한히 쪼개어지고 (一析三極 - 변화적 팽창)

무한히 창조되어지니(一新三極- 창조적 통합)

 

이를 극(- 三太極)이라 합니다

 

 

 

하나가

 

(- 三太極)에 이르면

 

(無極 , 无匱 - 하나)로 돌아가 본()을 다하는 것이지요

 

自一氣而析三氣即極也極即無也

... 曰 一氣卽天也卽空也然自有中一之神而能三也

... 神即氣也 氣即虛也 虛即一也

眞即衷也 衷即業也 業則續也 續即一也然

一始一終回復其眞也 即一即三對合於善也

- 소도경전본훈

 

 

하나가 시작(一始)함에

 

 

첫 번째로

 

(光明)을 내어

 

하늘을 만들고( 圓者一也 無極 - 天一一 )

 

[()인 하늘이 첫 번째로 나와 (- - 天一一) 상을 이루고]

 

 

 

두 번째로

 

물질(物質)을 내어

 

땅을 만들고( 方者二也 反極 - 地一二)

 

[()인 땅 이 두 번째로 나와 (- - 地一二) 상을 이루고]

 

 

 

세 번째로

 

스스로

 

사람이 되어(角者三也 太極 - 人一三)

[()인 사람이 세 번째로 나와 (- - 人一三) 상을 이루어]

 

천지인(天地人) 삼극(三極 - 三太極)을 완성합니다

 

 

 

처음으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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