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적십거무궤종(화)삼 [一積十鉅无匱從(化)三]
하나가
일적(一積)하여
천일 천이 천삼(天一 天二 天三)
지일 지이 지삼(地一 地二 地三)
인일 인이 인삼(人一 人二 人三)
으로
합구(合九)하고
구궤(九匱)로 극(極)한
십거(十鉅)함에
스스로
일시(一始)한 무궤(无匱 - 하나 - 0 )로
돌아가는 것은
궤(匱)가
삼을 따르고(從)
삼으로 화(化)하기 때문입니다
처음으로